북, 가랑잎을 이용한 종이생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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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351회 작성일 25-07-30 10:31본문
북한 국가과학원 종이공학연구소에서 가랑잎을 이용한 종이생산기술을 개발하였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8일 평양발로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종이 1톤을 생산하자면 17대 정도의 나무가 드는데 이 기술을 이용하면 가랑잎 2~3톤이면 된다고 한다.이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여러해 전부터 북한에서 많이 자라고 수집하기 쉬운 단풍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밤나무, 참나무와 같은 넓은잎나무(활엽수) 등의 가랑잎을 연구대상으로 정하고 연구사업을 진행하여왔다.여러 연구과정에 가랑잎으로 펄프를 생산하여 포장종이와 나무모종이용기 생산에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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