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외교장관, ‘한일·한미일 협력’ 재확인...북 언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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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284회 작성일 25-07-29 23:31본문
조현 외교부 장관은 29일 오후 이와야 다케시(岩屋 毅) 일본 외무상과 일본 도쿄에서 취임 후 첫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관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외교부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양 장관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한일·한미일 협력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각급에서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전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북한이나 북핵 문제가 보도자료에 언급되지 않은 점은 이례적이다. 일본 외무성 보도자료에는 “북한 핵·미사일 개발, 북러 간 군사 협력 진전 등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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