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사람일보 압수수색…국보법 위반 혐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동욱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1,380회 작성일 25-07-28 16:31본문
장동욱 통신원 / 사람일보 기자 대전지방경찰청 안보수사과가 28일 오후 2시 45분경, 대전 동구 판암동에 위치한 <사람일보> 본사 사무실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단행했다.수사관 20여 명은 본사에 들이닥쳐 박해전 사람일보 회장(72)의 신체를 수색하고, 휴대폰 등을 압수했다. 박 회장은 이를 국가보안법을 앞세운 부당한 언론 탄압으로 규정하며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으며, 현재 변호인 입회 없이 본사에 대한 강제 압수수색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이번 조치는 앞서 경기도북부경찰청 안보수사2팀이 <사람일보> 서버를 압수수색했던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