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미국 향해 “새로운 사고로 접촉출로 모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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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435회 작성일 25-07-29 08:31본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부장이 29일 미국을 향해 “새로운 사고를 바탕으로 다른 접촉출로를 모색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촉구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이날 ‘담화’를 통해 “지금 2025년은 2018년이나 2019년이 아니”고 “우리 국가의 불가역적인 핵보유국지위와 그 능력에 있어서 또한 지정학적환경도 근본적으로 달라졌다는 엄연한 사실에 대한 인정”을 요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전날(28일) 한국 이재명 정부에 대한 메시지에 이어 이날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게도 나름의 메시지를 발신한 것이다. 김 부부장은 “그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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