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장관, "평화복원과 관계개선이 나의 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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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860회 작성일 25-07-25 20:31본문
"통일부는 "제 신념의 지역구"이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저를 다시 통일부장관으로 보낸 것은 무너진 한반도의 평화를 복원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라는 특명이라고 생각한다."2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44대 장관으로 취임한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제게 다시 맡겨진 역사적 소명을 무겁게 안고 모든 힘과 역량을 쏟아부을 것을 다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지난 2004년 7월 1일 노무현정부의 제31대 통일부장관으로써,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언덕위에서 시작한 철도·도로연결과 개성공단 개발, 이산가족상봉, 남북경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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