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야생도라지를 가공한 ‘검은 도라지’.. 일반 도라지에 비해 사포닌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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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654회 작성일 25-07-25 11:31본문
북한 국내의 명산들에서 자라는 도라지를 가공하여 만든 ‘검은 도라지’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5일 평양발로 보도했다.이 검은 도라지는 모란봉락원건강식품생산소에서 새로 개발한 기능성 건강식품.이곳 생산소의 진명훈 소장은 “생산소에서는 우리 인민이 예로부터 귀한 약재로 많이 이용한 도라지를 흑색화하여 그것의 약리효과가 최대로 나타나게 하였다”고 말했다.검은 도라지는 일반 도라지를 선진기술과 전통적인 방법을 배합하여 약용성분을 최대로 활성화시켜 만든 기능성 식품으로, 특징은 일반 도라지에 비하여 사포닌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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