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올해만 밀재배면적 3만정보 확대...수확량도 3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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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196회 작성일 25-07-20 12:31본문
북한에서 밀재배면적이 계속 늘어나 올해에만 3만여 정보가 확대되었다고 [노동신문]이 20일 보도했다.올해 밀과 보리 수확이 적기에 마무리되어 국가"알곡"(곡물)생산이 초과 완수되었으며, 지난 2021년 밀수확량 대비 3배 이상이 증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신문은 전했다.34개의 다수확군과 664개의 다수확농장이 나온 것을 비롯해 수많은 다수확 작업반과 다수확 분조, 다수확 개인들이 배출되는 등 밀, 보리 대풍의 역사가 펼쳐지고 있다고 알렸다.신문은 이같은 성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021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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