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한반도 평화정착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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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2,665회 작성일 25-07-21 12:31본문
제42대 외교부 장관에 취임한 조현 신임 장관은 21일 취임식에서 “그간 외교부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데 외교부를 대표하여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우리는 국익을 중심에 두고 합리성 증도와 효율을 바탕으로 전략적이고 실용적인 외교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조현 장관은 21일 오전 11시 외교부 서희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선서에 이어 취임사를 통해 “외교 사안이 국내 정치에 이용되었고, 실용과 국익이 주도해야 할 외교 영역에 이분법적 접근도 많았다”며 특히 “우리가 MBC를 제소한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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