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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사랑한 죄. 96년...이젠 보내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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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315회 작성일 25-07-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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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비전향 세계 최장기수"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아흔여섯해를 살아 온 안학섭 선생의 병세가 위중하다.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 증세가 최근 급격히 악화되던 중 지난 15일 혼절하여 응급실로 실려갔다가 지금은 일반 병실로 옮겼으나 불상사에 대비해 24시간 간병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고령에 따른 여러 질환이 겹쳐있고 1년에 한번씩 폐에서 물을 빼던 것이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씩 처치를 하지 않으면 숨 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하루 하루가 기적이다.18일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앞에서 안학섭선생송환추진단(공동단장 이적 민통선평화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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