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룡해 상임위원장, 황해남도의 황남강철공장 등 여러 사업 현지에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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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787회 작성일 25-06-08 11:30본문
북한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황남강철공장 등 황해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최룡해 상임위원장은 조업을 앞둔 황남강철공장의 운영준비정형을 알아보면서 “원료, 연료보장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자체의 기술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전망성 있게 내밀어 공장이 도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최 상임위원장은 신원세멘트공장과 황해제철연합기업소 금포광산 부두건설장에서 “생산물의 질제고를 주선으로 틀어쥐고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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