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잇따라 즉석국수공장들 준공.. 주민들에게 맛좋은 제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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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290회 작성일 25-06-01 11:30본문
북한에서 식생활문화가 백미밥과 밀가루음식 위주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각 도에서 즉석국수공장이 운영되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1일 평양발로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남포시즉석국수공장, 사리원즉석국수공장, 송악산즉석국수공장 등이 준공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평안북도즉석국수공장이 준공됐다고 한다.특히, 평안남도에서도 평성즉석국수공장이 올해 3월에 준공됐다는 것.생산공정의 자동화가 실현되고 위생안전성이 보장된 평성즉석국수공장에는 현대적인 생산설비들이 갖추어져 있다고 한다.현재 공장에서는 김치맛, 소고기맛, 돼지고기맛, 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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