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O 이사회, ‘북 GPS 신호교란 우려’ 결정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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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2,781회 작성일 25-04-21 22:30본문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제234차 이사회(3.10-4.4)에서 북한의 GPS 신호교란 행위에 대해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결정을 채택했다. ICAO는 이사회 의장 명의로 북한에 서한을 보내 이 결정을 통보하기로 했다.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정부는 2024년 10월 2일부터 2025년 2월 14일까지 북한의 GPS 신호교란으로 20개 이상 국가·지역의 4,400여대 민간항공기가 영향을 받자 이를 ICAO 이사회에 정식 의제로 제기해 이 같은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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