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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65주년’ 야-시민사회, “민주주의 수호”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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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292회 작성일 25-04-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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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65주년」을 맞아 야권과 시민사회가 ‘12·3 내란 세력’이 파괴하려던 “민주주의 수호”를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12.3 내란이라는 초유의 국란을 경험한 지금, 4.19 혁명의 의미는 더욱 절실히 다가온다”고 짚었다. “65년 전, 우리 국민은 이승만 정권의 압제에 맞서 자유와 민주주의의 새 역사를 열었다. 불의한 권력을 좌시하지 않는 4.19 혁명의 정신은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지며 이 땅에 민주주의가 뿌리내리는 밑거름이 되었다. 그리고 지난 겨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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