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재민, 사월혁명은 영원히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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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162회 작성일 25-04-19 23:30본문
주권자 국민의 뜻으로 사대 친미·친일과 독재를 극복한 1960년 4월혁명 65주년을 맞아 민족민주운동단체들이 19일 오후 1시 서울 수유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합동참배식을 진행했다.박홍섭 사월혁명회 상임의장은 "4월혁명 65주년 선언문"을 낭독하면서 "박정희의 군사쿠데타, "5·16 비상계엄"으로 짓밟힌 4월혁명이 "빛의 혁명"으로 부활한 것"이라고 감개를 표시했다.지난해 "12.3 비상계엄"선포 이후 123일간 지치지 않고 끈기있게 싸운 주권자, 민중의 힘으로 내란수괴 윤석열의 파면을 쟁취했으니,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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