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을 징치한 조선족 문학평론가 최삼룡 선생 별세..향년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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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596회 작성일 25-04-17 01:30본문
저명한 재중 문학평론가인 최삼룡 선생이 지난 12일 오후 4시 9분 중국 연길에서 타계했다.향년 86세. 당뇨합병증에 의한 투병이 문제가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부고에 따르면, 고인은 1939년 2월 룡정진 태양촌에서 출생하여 1963년 7월 연변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뒤 흑룡강과 화룡시 등에서 조선족중학교 어문교원을 지냈다.또 연변교육출판사 부총편집, 연변사회과학원 문학연구소 소장 겸 《문학과 예술》잡지사 주필 등을 지내면서 조선족문학의 현장평론에 적극 참여하고, 조선족 문학사연구 및 사료발굴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195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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