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조선민속학총서』(전 50권) 집필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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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774회 작성일 25-04-17 15:30본문
북한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가 『조선민속학총서』(전 50권)의 집필을 마무리한 것으로 파악된다.북한 "오늘의조국사"에서 매월 발간하는 화보 [금수강산] 4월호는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에서는 우리 인민이 반만년의 오랜 력사기간에 창조하고 계슬발전시켜온 우수한 민속전통을 학술적으로 종합한 도서 《조선민속학총서》(전 50권)에 대한 집필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출간 여부는 분명치 않으나 "세계 책의 날"인 4월 23일에 즈음해 북의 도서편찬사업에 대해 소개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2016년 8월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가 전체 50권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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