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17일부터 연합공중훈련...군용기 90여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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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413회 작성일 25-04-17 12:30본문
한·미가 17일부터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한다. 지난 15일 미군 전략폭격기 B-1B 등이 참가한 연합공중훈련 이후 이틀만이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한미 공군은 4월 17일부터 5월 2일까지 양국 공군전력 90여 대가 참가하는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프리덤 플래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장동하 공군 서울공보팀장은 “1,100여 명의 작전 지원요원들이 참가한다”고 덧붙였다. “한미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서 상호 운용성 강화, 전시 연합 임무수행 능력 배양 그리고 현대전의 작전환경 변화를 반영한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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