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동지들이 곁에 있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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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태한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2,065회 작성일 25-04-16 00:30본문
4월 2주차 12일 135차 촛불대행진 후기 들어갑니다.이번주는 비상행동에서 집회를 잡지 않고 숨고르기에 들었다. 그러나 촛불행동은 멈춤이 없이 계속 촛불을 들었다. 지난주에 이어 비가 오는 와중에도 12일 오후 4시 집회의 시작을 알렸다.고향에 다시 돌아온 기분이랄까 시청역 7번 출구는 매우 친숙한 느낌이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였지만, 내란 수괴와 잔당들의 행동은 다시 촛불을 들지 않을 수 없었다.내란사건과 탄핵으로 끌려 내려온 범죄자가 아니었다. 버젓이 손을 흔들고 포옹하고 의전을 받으면서 걸어나오는 모습은 저 자가 사람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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