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태양절 맞아 당정 간부들 금수산 참배..김 위원장은 불참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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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520회 작성일 25-04-16 10:30본문
북한에서 김일성 주석 탄생 113돌을 맞는 15일 조선로동당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 최룡해를 비롯한 당·정 간부 등이 금수산테양궁전을 찾았다고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직접 참배하지는 않고, 김일성·김정일 입상에 꽃바구니만 진정한 것으로 보인다.당중앙위원회, 국무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명의의 꽃바구니들이 나란히 세워졌다.이날 저녁 김일성광장에서는 축포가 울리는 가운데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청년동맹회관에서는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일성소년영예상 시상식이 열리는 등 "태양절" 경축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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