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개혁, 이제 통일은 말하지 않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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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광수 댓글 0건 조회 3,680회 작성일 25-04-11 23:30본문
김광수: <더 통일>의 저자 언젠가부터 대한민국에서 ‘통일’은 이제 사라지고 있는, 아니 이미 사라진 ‘낡은’ 개념이 되었다. 민주당은 이미 오래전부터 통일 대신 평화 공존론을 주창해 왔고, 문제는 진보도 이제는 ‘통일’을 입에 담지 않는다는 사실이다.사례를 일일이 다 열거하기가 벅차다. 그래서 한 예만 든다. 자칭 범민련 남측위원회의 정통성을 그대로 이어받겠다며 출범한 자주연합 준비위원회도 자신의 출범을 알리는 출범선언문(2024.7.18.)에서 “지정학적으로 보나 역사적으로 보나 내외정세로 보나, 자주 없이 민생도 민주도 평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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