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4월의 명절’ 맞아 각종 행사 개막과 함께 분위기 달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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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040회 작성일 25-04-09 12:30본문
북한에서 ‘김일성 주석 탄생 113돌’을 경축하는 ‘4월의 명절’을 맞아 각종 행사 개막과 함께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4.15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가 개막되었다”고 9일 보도했다.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와 산업미술’.이번 전시회에는 590여점의 각종 산업미술도안들과 전문가, 학생, 애호가들이 창작한 800여점의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도안, 모형들, 신의주화장품공장, 류원신발공장을 비롯한 30여개 생산단위들에서 내놓은 실현제품들, 산업미술과 관련한 도서들, 다매체 편집물들이 출품되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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