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윤석열·경호처에 대한 강제수사 재개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297회 작성일 25-04-07 16:30본문
지난 4일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윤석열이 나흘째 한남동 관저를 무단 점거한 가운데, 7일 시민단체가 경찰을 향해 윤석열에 대한 강제수사 재개를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이날 ‘성명’을 통해 “그간 윤석열과 대통령경호처는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가로막은 것은 물론 12.3 계엄의 핵심 증거인 비화폰 서버 등 대통령실 경호처 압수수색까지 방해해왔다”면서 “일반인 윤석열이 관저를 퇴거하지 않고 ‘무단 점거’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증거 인멸 위험은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이에 따라 “경찰 특수본은 지금이라도 체포영장 집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