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은하수’화장품, 가지 수 늘고 질 향상.. 남성들도 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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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988회 작성일 25-04-05 09:30본문
북한 평양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하는 ‘은하수’화장품이 가지 수가 늘어나고 질 또한 향상되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5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현재 ‘은하수’화장품의 가지 수는 백수십 종에 수백 가지로서 사용 부위에 따라 피부용 화장품, 머리칼미용 화장품으로 가르며 일반용 화장품과 기능성 화장품, 치료용 화장품으로 나뉘어지고 있다.피부용 화장품만 보아도 세척용 화장품, 분장용 화장품 등으로 갈라지는데 그 종과 가지 수 또한 많다는 것.세척용 화장품에 속하는 갖가지 기능성 비누들과 향료를 첨가한 비누들, 분무형, 굴리개형 등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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