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박태성 내각총리,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 현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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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922회 작성일 25-04-01 11:30본문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가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시찰하였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박 내각총리는 숙천군, 평원군의 농장들과 원료기지사업소에서 “영농자재를 절약하면서도 농업생산량을 증대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선진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앞그루밀, 보리의 생육상태를 개선하고 지대별 특성에 맞게 토지이용율을 높일” 데 대하여 강조했다.박 내각총리는 “각급 농업지도기관들이 농장들의 물질기술적 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지도와 방조를 실속있게 하며 다수확 우량품종의 알곡종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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