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대성구역에서 석탄버럭으로 벽돌, 블로크 생산공정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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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614회 작성일 25-04-02 11:30본문
최근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석탄버럭(버력)에 의한 벽돌과 블로크 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일 평양발로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이들이 생산한 벽돌과 블로크는 원료가 풍부하고 원가를 절약하며 생태환경을 보호하는 등 많은 우점(이점)을 가지고 있어 지난해에 진행된 제37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석탄버럭을 원료로 하는 ‘우리 식’의 벽돌과 블로크 생산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연구사업은 이미 전부터 각지의 여러 단위에서 진행되어왔으며, 몇 해 전 대성구역당위원회에서는 석탄버럭에 의한 벽돌생산 공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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