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박태성 내각총리,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사업 현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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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080회 작성일 25-03-25 10:31본문
북한 박태성 내각총리가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시찰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박 내각총리는 재령군, 신천군, 벽성군, 강령군, 청단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농업생산단위들에 나가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 점령을 위해 농사차비를 빈틈없이 해나가고 있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면서 당면한 영농공정수행 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박 내각총리는 “나라의 곡창지대인 황해남도가 국가적인 알곡소출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몫을 다하자면 모든 일꾼들이 과학농사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선진적인 영농방법들을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