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포천지화학공장의 목표, 세계적 경쟁력의 고품질 윤활유 생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718회 작성일 25-01-14 10:31본문
북한의 윤활유공업에서 맏아들이라 할 수 있는 남포천지화학공장.재일 [조선신보]는 지난 12일 평양발 기사에서 근 30년의 연륜을 새기고 있는 이 공장이 “기계공업과 육해운수를 비롯한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공장, 기업소들 중의 하나”라면서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이 공장의 리광기 사장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제품들을 더 질 좋게, 더 많이 생산하는 것, 이것은 우리 공장의 변함없는 목표”라고 말한다.지금 공장에서는 기계공업과 육해운수공업의 급속한 발전에 맞게 윤활유공업을 선진수준에 올려 세우기 위한 단계별 목표를 현실성 있게
관련링크
- 이전글북,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 발사 25.01.14
- 다음글“트럼프의 대외정책, 가늠할 수 없는 대혼란.... 한미동맹 근본적 재고 시점” 25.01.15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