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무기 보유국 지위 ‘적극적 굳히기’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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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290회 작성일 25-01-13 15:31본문
북러 밀착을 경계해온 미국 정부의 고위 인사들이 러시아의 북한 핵무기 용인을 우려하는 경계음을 내고 있어 주목된다. 핵무기 투발수단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기술과 겹치는 위성 기술 이전에 대한 우려에 연이은 것이다.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임기 막바지에 방한해 지난 6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가진 뒤 조태열 외교장관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러시아의 북한에 대한 위성 기술 제공에 우려를 표하면서 “푸틴 대통령이 여기에 더 나아가 러시아의 수 십 년 간의 정책을 뒤집고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용인하려는 단계에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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