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매우 어지럽지만, 승리를 반드시 쟁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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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임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665회 작성일 25-01-06 17:31본문
2025년 1월 4일 12시에 서울 낙성대 ‘만남의 집’에서 (사)양심수 후원회가 마련한 신년 하례식에 50여 명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치러졌다.전 범민련 선생님들, 사월혁명을 이끌었던 선생님들, 6.15 시민합창단원들, 애국청년 학생단체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남의 집’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비전향장기수 선생님들께 세배를 하고 탄핵 정국 속에서 시작된 2025년을 승리의 해로 만들자는 결의를 다지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신년 하례식에 청년 학생들이 많이 참석하여 맨 앞에서 세배를 드리면서 선생님들이 큰 힘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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