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아 삼지연시 봇나무거리에 펼쳐진 눈얼음조각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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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676회 작성일 25-01-02 10:31본문
북한에서 봇나무가 많은 지역인 삼지연.희망찬 새해를 맞이한 이곳 삼지연시에서 이채를 띠는 것은 봇나무거리의 아름다운 눈얼음조각 풍경이라고 [노동신문]이 2일 보도했다.곳곳에 특색있게 형상된 60여점의 눈얼음조각들은 새 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있는 인민의 이상도시의 명절분위기를 한껏 돋구어주고 있다는 것.봇나무거리에는 혁명전통, 지방발전, 인민생활향상 등 다양한 주제의 사상예술성이 높은 눈얼음조각들로 하여 절경이 펼쳐졌다는 것이다.특히, 봇나무거리의 중심도로 양옆에 전개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생동하게 형상한 얼음조각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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