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견 작 「추림촌거도」와 「강향장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양재 댓글 0건 조회 3,121회 작성일 24-12-30 00:31본문
애서운동가(愛書運動家) 백민 이양재(白民 李亮載) 1994년 4월호 월간 『미술세계』 기고로부터 시작한 ‘안견 논쟁’은 당시 우리나라 회화사학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30년이 지난 오늘까지 당시 논쟁의 한 축이었던 안 모 교수는 “내가 무엇이 틀렸는가?”하고 천명한다.2023년 12월 듣보잡이 야기한 「몽유도원도」 소동은 필자의 안견론을 재확인하도록 추동하였고,[주1] 금년 한 해에 필자가 발표한 려말선초와 연견시대의 회화사론은 이번 연재를 포함하여 모두 18편으로 이를 정리하면 주[주2]와 같다. 이번에는 안견의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