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 윤상현 향해 “나불대지 말고 심판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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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976회 작성일 24-12-24 10:31본문
23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의장 하원오)가 ‘남태령 대첩’을 폄훼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을 향해 “입인지 주둥이인지 나불대지 말고 얌전히 앉아서 국민의 심판을 기다리라”고 쏘아붙였다. 이날 논평을 통해, 전농은 “공권력을 무너뜨리고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난동세력에게는 몽둥이가 답”이라고 한 윤 의원을 지목하면서 “끝까지 내란수괴를 비호하며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한 자의 입에서 감히 나올 수 없는 망발”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남쪽 끝 전남과 경남부터 충남과 경기를 지나 서울에 진입하기까지 농민들의 트랙터대행진은 평화롭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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