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평북 살림집 준공식 참석..."자력에 대한 자신감 더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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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275회 작성일 24-12-22 15:31본문
지난 8월 대규모 수해 피해를 당한 평안북도와 자강도, 양강도 지역의 복구 공사가 끝나 새살림집들에 대한 준공식과 새집들이가 시작됐다.[노동신문]은 2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안북도 피해지역 살림집 준공식이 12월 21일에 성대히 진행"되었으며, "(자강도)성간군 읍지구와 광명지구, (양강도)김형직군 읍지구를 비롯한 자강도와 량강도의 선경마을들에서 살림집 입사식이 각각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이틀전 [노동신문]은 평안북도와 자강도, 양강도 수재민들이 120여 일간의 평양체류를 끝내고 귀향길에 오르면서 19일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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