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누기의 뜻, 모든 세대가 함께 총칼에 맞선 민주주의 현장에서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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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준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800회 작성일 24-12-20 14:31본문
“비상계엄을 보면서 민주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하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청년은 저뿐만이 아니어서 많은 청년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응원봉에 환호해주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연대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세대와 뒷세대가 함께 민주주의의 현장을 지키고, 민주주의가 위협받지 않도록 힘과 지혜를 모으는 것, 이것이 희망나누기의 모토가 아닐까 합니다.”"민주화운동, 그 기억의 여섯 번째 희망나누기"(희망나누기) 사회를 맡은 장설 씨의 이야기다. 장설 씨는 민주화운동에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한 故 장병민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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