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 응원봉 든 청년들의 노래는 퇴진 그날까지.... > 통일뉴스

본문 바로가기

통일뉴스

HOME / 커뮤니티 / 통일뉴스

통일뉴스

허탈, 응원봉 든 청년들의 노래는 퇴진 그날까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태한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171회 작성일 24-12-11 22:31

본문

급박하고 촘촘하게 달려온 12월 7일을 보내고 고뇌와 흥분을 잠재우지 못하고 후기를 작성하지 못하고 있다. 너무 많은 정보와 소식들로 온나라가 들끓고 있고, 나의 시야는 좁고 일상의 압박은 깊으니 어찌할까 생각은 깊었다.그러나 작은 파편이라도 남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노트북을 폈다. 큰 흐름을 따라가고 있으나, 근접의 어려움이 있어 집회와 행진을 따라 가고 있음을 확인하고, 소회를 기록했다.118차 촛불집회는 주말인 12월 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 세종대왕상 옆 도로(여의도버스터미널에서 쌍둥이빌당 횡단보도)에서 개최되었다. 3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커뮤니티

그누보드5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 gjnambuk@daum.net
Copyright © gjnambuk.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