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분재애호가, “분재 잘 키우자면 식물과 호흡할 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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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166회 작성일 24-11-22 10:30본문
북한에도 분재애호가들이 적지 않다며 재일 [조선신보]가 22일 이들을 평양발로 소개했다.분재란 “볼품이 있는 식물을 화분에 심고 그 생장을 제한 억제하여 기르면서 조형예술적으로 가공하여 마치 오랜 나무처럼 느끼도록 만든 관상식물.”지난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된 전국식물전시회 ‘조선의 식물-2024’에는 산림애호가들이 출품한 분재들도 있었다고 한다.평양시 대성구역 고산동에서 사는 리진호씨는 10여년 간의 분재기르기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 11종에 25개의 분재를 내놓았다.향나무, 삼나무, 느티나무, 고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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