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경 “사대와 식민의 역사 서술 완전하게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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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1,325회 작성일 24-11-10 19:30본문
“1922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배달족역사(倍達族歷史)』를 간행하기까지 모든 역사책에서 사대와 식민의 역사를 완전히 극복한 역사책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역사책이 비로소 사대와 식민의 역사 서술을 완전하게 극복한 자주독립의 민족사로 나왔습니다.”임찬경 국학연구소 연구원은 지난 1일 오후 6시 서울 수운회관 8층 세미나실에서 국학연구소가 주최한 학술연구발표회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출간 『배달족역사』의 고대사 체계와 그 계승을 통한 우리역사 서술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임찬경 연구원은 “1895년에서 1910년까지 간행된 국사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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