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진본부·민주노총, "집회·시위 탄압은 정권 말로 앞당길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750회 작성일 24-11-10 19:30본문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퇴진본부) 준비위원회와 민주노총이 9일 진행된 1차 퇴진총궐기 대회장을 경찰이 강제 침탈해 다수 부상자와 연행자가 발생했다며, 집회의 자유를 막고 나선 부정의한 정권의 즉각 퇴진을 촉구했다.또 이에 대한 사과와 연행자 즉각 석방,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퇴진본부(준)는 10일 성명에서 "11월 9일 시청에서 진행된 윤석열정권퇴진총궐기에서 대해 폭력경찰의 강제 침탈이 있었고 이로 인해 9명의 부상자와 14명의 연행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주최측은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집회에 참석했고 좁은 공간에 다수의 참가자들이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