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신의 [야묘도추 野猫盜雛]-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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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규섭 댓글 0건 조회 2,691회 작성일 24-11-08 10:30본문
긍재(兢齋) 김득신(金得臣, 1754~1822)이 그렸다.김득신...영조 30년에 태어난 순조 22년까지 살았다.조선 최고의 화원 가문인 개성 김씨 출신이며 도화서 화원이자 자비대령화원이었다.흔히 단원 김홍도와 비견한다.단원보다 9살 아래였지만 단원의 그림을 좋아했고 따랐다.김득신에 대한 평가는 제법 많이 남아있다.정조 임금은 김득신을 이렇게 평가했다.“붓을 마음대로 다룰 줄 안다.”, “속된 화가가 아니다.”, “영모(새와 동물) 그리는 재주가 뛰어나다.”, “화원들 가운데 으뜸이다.”이만하면, 김홍도의 명성에 가려 만년 2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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