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지난달 자강도 이어 평안북도 수해복구지역 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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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217회 작성일 24-11-05 10:30본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일 평안북도 수해복구현장을 다시 찾아, 불과 몇 달만에 재해지역을 "농촌문화도시"로 바꾸어 놓았다며, 청년들과 군인들을 격려했다고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김 위원장이 찾은 지역은 평안북도 의주군 어적리와 신의주시 하단리의 수해복구지역.지난 10월 21일 자강도 수해복구현장을 재방문해 살림집 공사 기한을 12월 초까지 한달 연장하도록 지시한 뒤 두번째 수해복구지역 재방문이다.신문은 김 위원장이 "불과 몇 달 전 큰물로 인한 위험사태가 조성되였을 때 지역인민들을 긴급구조하며 사품치는 물결에 잠긴 마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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