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주권을, 혁명을 노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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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준호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064회 작성일 24-11-02 14:30본문
화요일 12시 30분. 서울시의회에 자리한 세월호 기억관을 방문했다. 여기서 매주 화요일, 금요일마다 세월호 기억관을 지키기 위한 작은 버스킹이 열린다. 도착하자마자 스피커를 비롯한 음향장비를 설치하고 선전용 입간판을 세우는 등 다들 공연 준비로 분주하다. 공연 준비를 해 줄 스텝들이 따로 없기에 버스킹 가수들이 직접 모든 준비를 다 한다.안계섭 가수는 2022년 7월부터 기억관에서 버스킹 공연을 시작했다. 중구청에서 기억관 공간에 대해 철거명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이곳이 중구청 소유의 땅이라고 빨리 철거하라는 명령이고, 지금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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