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라브로프, “북·러 조약 완전 이행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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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132회 작성일 24-11-03 10:30본문
‘북한군 1만명이 러시아 내에서 훈련 중’이라는 보도가 무성한 가운데,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이 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전략 협의’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러시아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전략 협의는 2024년 6월 역사적인 평양 러·북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러시아와 북한 간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북·러 조약)의 정신에 따라 양국관계가 새로운 전략적 높이로 계속 확장되는 가운데 이뤄졌다”고 짚었다. 두 장관은 ‘양자관계 발전에 관한 실질적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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